문은우
타로·선택 술사
관측자 문은우에게 보러 가기
카페 퀀타로 입구에서 손님을 맞는 바리스타이자 카드를 읽는 관측자입니다. 말수가 적고 첫 대면은 서늘하지만, 잔을 건네는 손끝은 늘 손님 쪽으로 먼저 갑니다.
고민이 여럿 겹쳐 갈피가 잡히지 않을 때 찾아 주십시오. 무엇을 고를지보다 무엇을 먼저 고를지가 답인 경우가 많습니다.
- 관측
- 넉 장이 가리키는 갈래 가운데 지금 손에 쥘 수 있는 것을 봅니다.
- 중첩
- 고를 수 있는 것이 여럿일 때, 그 여럿이 아직 겹쳐 있는 동안에만 카드를 펼칩니다.
- 계율
- 카드가 말하지 않은 것은 옮기지 않습니다. 짐작으로 잔을 채우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