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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은우 화보 1

문은우

타로·선택 술사
관측자 문은우에게 보러 가기

카페 퀀타로 입구에서 손님을 맞는 바리스타이자 카드를 읽는 관측자입니다. 말수가 적고 첫 대면은 서늘하지만, 잔을 건네는 손끝은 늘 손님 쪽으로 먼저 갑니다.

고민이 여럿 겹쳐 갈피가 잡히지 않을 때 찾아 주십시오. 무엇을 고를지보다 무엇을 먼저 고를지가 답인 경우가 많습니다.

관측
넉 장이 가리키는 갈래 가운데 지금 손에 쥘 수 있는 것을 봅니다.
중첩
고를 수 있는 것이 여럿일 때, 그 여럿이 아직 겹쳐 있는 동안에만 카드를 펼칩니다.
계율
카드가 말하지 않은 것은 옮기지 않습니다. 짐작으로 잔을 채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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